안녕하세요 잔잔한 겨울에 어울리는 필사 글귀 추천입니다 * 고기로 태어나서 : 닭, 돼지, 개와 인간의 경계에서 기록하다 한승태 건학이 형에게 "우리는 취약한 생물이고 인간들은 바로 이 취약함을 공유한다.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희망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취약함을 부정하기보다는 받아안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오로지 자신의 취약함을 완전히 인식하고 있을 때 또렷하게 분별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불행이 건드리고 간 사람들은 늘 혼자지." 헤르베르트의 시구를 자주 떠올렸다.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 고독한 밤에 호루라기를 불어라 이응준 "울지 마라. 내가 이르지 않았더냐.
누구든 언젠가는 헤어지기 마련이라고, 그것을 절대로 피할 수 없다고. 아난다여.
나의 죽음을 한탄하거나 슬퍼하지 말라. 내가 항상 말하지 않았느냐.
아무리 사랑하고 마음에 맞는 사람일지라도 마침내는 완전한 이별이 찾아오는 것이라고. 만...
원문 링크 : 좋은 글귀 필사하기2 ㅣ 필사 글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