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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라쿠스이엔.딱 잠깐만 쉬어가기 좋은 도심속 일본식 정원

 후쿠오카 라쿠스이엔.딱 잠깐만 쉬어가기 좋은 도심속 일본식 정원

캐널시티 후쿠오카 워싱턴호텔에서 푹 자고 일어나서 조식을 먹은 다음 재빨리 체크아웃을 했어요. 짧은 일정으로 간거였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돌아다니고 하나라도 더 먹으려고ㅎㅎ 체크아웃 후 텐진으로 향했어요.

살살 걸어서 갔지요. 백팩 하나 메고 갔고 쇼핑도 거의 하지 않아 짐 부담이 없어서 그랬지요.

제가 묵었던 캐널시티후쿠오카 워싱턴 호텔에서는 체크아웃 후에도 짐 보관을 해주기는 해요. 전날 야경을 제대로 보지 못했던 나카스강.

화창한 날씨에 걷는 나카스강변 너무 좋더라고요. 바쁘게 출근하는 사람들 구경도 하고 서울과는 비슷한 듯 다른 후쿠오카의 거리를 기분좋게 걸었어요.

텐진역 근처까지는 약 이삼십분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요. 가면서 케고신사에 잠깐 들려서 둘러보고 목적지였던 텐진 브런치 카페 누이스에 갔어요.

누이스의 리뷰는 추후에 쓸거에요. 텐진로프트와 돈키호테에서 간단한 쇼핑 후에 다시 하카타 쪽으로 향했어요.

오호리공원을 갈까 하다가 전날 하카타역을 거의 둘러보지 못해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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