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짙어가는 가을이 아쉬워 저와 소울메이트님은 경주로 향했습니다 금요일 저녁 5시 반에 서울에서 출발하여 휴게소 한 번 경유하고 쉼 없이 달려 경주 톨게이트를 통과한 시간이 저녁 9시 30분 첫 날 숙소를 베스트웨스턴으로 예약한 탓에 경주 시내에서 30분 정도 더 이동을 했습니다 첫째 날은 체크 인 후 바로 기절 이튿 날부터 경주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1. 문무대왕릉 경주문무대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 30-1 첫 번째 목적지는 문무대왕릉 해안가에서 불과 200여미터 정도 거리에 있고 이 날 날씨가 굉장히 좋아서 아주 잘 보였습니다 문무왕은 돌아가시는 그 순간에도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여 본인의 유골을 동해에 뿌려달라 유언을 남기셨다고 합니다 2.
불국사 불국사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 불국사 두 번째로 찾은 것은 불국사 경주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장소이기도하고 학창시절 수학여행 단골 코스인데 전 가본 기억이 없더라구요ㅋㅋ 완연한 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
원문 링크 : 가을의 끝에서의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