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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37일, 첫 번째 런던 여행(3일차)#런던파이브가이즈버거#쇼디치#브릭레인#런던아이#빅벤

 [유럽여행]37일, 첫 번째 런던 여행(3일차)#런던파이브가이즈버거#쇼디치#브릭레인#런던아이#빅벤

런던에서 3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킹스크로스역 근처에 있는 #파이브가이즈버거#fiveguys를 먹으러 왔다. 사람들이 많이 가길래 가본 건데 알고 보니 햄버거 맛 집이었다는 ㅎㅎ 뭐 먹을까 메뉴판 보고 있는데 옆에 한국분이 계셨다 ㅎㅅㅎ 작은 거랑 큰 사이즈 있는데 우리한테는 작은 게 적당하다며 추천해주셨다ᄒᄒᄒ감사합니다 우리의 첫 햄버거 주문을 하고 이때 우린 알았다...

유럽은 케첩도 돈 내고 먹어야 한다는 것을.....ㅠㅠ 맛있겠다.. 순 쇠고기 피티 두 장...

풍경 좋고~ 든든히 먹은 후 오늘은 부지런히 코벤트 가든! 런던아이!

빅벤! 을 가보기로 했다.

코벤트 가든에 도착했는데 사실 뭐 별거 없었다...쉑쉑버거랑...?기억에 남는 게 없다..

그래서 #템스강 근처에 #런던아이를 보러 가기로! 템스강 근처에 공원들이 있는데 걷다 보니 와우 0.0 영화에서 나올 법 곳이다.

스케이트보드라니~~ (내스타일이야) ㅎㅎ 의자에 앉아서 휴식 좀 취하다가.. 뒤에서 이쁜 아가들이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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