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응이입니다~ 저는 중학교때 초코송이 머리가 대유행을 하면서 앞머리를 내리기 시작했고..
그 뒤로 단 한번도 앞머리가 없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앞머리 없는 저를 상상해본적도 없고 앞머리 있는게 제일 무난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앞머리 없는 여신머리는 이쁜 사람들만 한다는 고정관념이 박혀있었던거 같아요..) 그러던 제가!
앞머리를 길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유는 진짜 그냥 갑!
자!기!
여자연예인들을 보면 여신머리를 한 이쁜 연예인들이 너무 많기도 하고.. 이제 나이는 점점 먹어가는데 너무 귀엽기만한 일자 앞머리에 의존하는것도 싫고..
근데 저는 참을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앞머리붙임머리를 검색해보았고 부산에는 앞머리 붙임머리만 전문으로 하는곳은 많이 없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후기사진을 눌러서 들어가보면 전부다 서울..(지방의 서러움) 진지하게 서울까지 갈까 생각까지했는데 코로나때문에 참았습니다....ㅜㅜㅜㅜ 그래도 일단 부산안에서 열심히 ...
원문 링크 : 후기2(feat : 약 두달된 부산서면앞머리붙임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