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코코(덕배) / 9살 / 아메숏 홍코코와 첫 만남썰! 왜 이름이 두개인지, 그의 과거는 어땠는지 샅샅히 파헤쳐보는 시간 과거사진 대방출(o゚v゚)ノ 1.
코코와의 첫만남 홍코코는 2015년 9월 15일 나의 반려묘 1일이 되었다! 대학교 자취시절 학교커뮤니티에 올라온 입양글을 보고 연락을 했었는데 당시 반려인 분이 엄청나게 속상해하며 눈물을 보이셔서 그 날이 아직도 생생함 속편한 고양이!
오자마자 제 집마냥 뒹굴뒹굴 잘 눕는 애교냥인줄만 알았고 털도 잘 밀려주고(?) 하악질도 없어서 마냥 곱게 자란 순딩인줄만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속상함 그 자체였던 우리 코코는 사실 펫샵 고양이었다.
예전에 유행하던 고양이 공장 출신이었고, 이름도 역시 펫샵에서 붙여준 이름이었음 그래서 당당하고 멋지게 살으라고 홍덕배로 바꿔줬다! 코코라는 이름을 알아들어서 종종부르긴 하지만 어떤 이름이던 기죽지않고 당당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고먐미로 자라기를 !
거기있던 고양이 중 우리 코코가 제일 예쁘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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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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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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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코코
원문 링크 : ep.2 코코와의 첫 만남 (코코일까 덕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