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림 / 우리 카페 어디 갈래? 그렇게 서칭하다 장프리고 발견 카페인줄 알았다 아니 과일가게인줄 알았어요 날마다 신선한 과일도 팝니다.
신선했고 특이했던 가게내 모습 이쁘게 찍어준 새댁 고마웡cc 그림은 이 사진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뭔가 장프리고의 문 여는 장면이면서도 특이한 과일가게 느낌까지 모두 보여주는 이 사진으로! 자 들어가봅시다들어가면 바로 칵테일바가 있었고 그 앞으론 벽에 걸린 전시 내용의 엽서가 있었어요이층으로 올라가면 주문할때 사용하는 전화기이렇게요...
참 독특해 ㅋㅋㅋ 동전은 구비되어 있으니 걱정마세요저희는 복숭아 테이블입니다칵테일 종류가 너무 많아서 기억이...논알콜이랑 하..........
과일가게 아니에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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