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31일차, 조리원에서 나온지 16일차, 산후도우미 사용한지 9일차(주말포함). 퇴원한 날이 설 앞앞날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덜컥 혼자서 아가를 케어 해야한다는게 겁이 났다 하지만 친정엄마의 사랑으로 딸이 걱정되어 몇일 와주어서 도와주어서 설날까지는 견디었다.
내가 선택한 산후도우미 업체는 #봄소리 #강서구산후도우미 #산후도우미추천 #산후도우미 검색해서 봤는데 그렇게 많은 결과가 있지는 않았다. 그중에 눈에 띄는 업체가 봄소리 였다.
보건소에 산후도우미 지원 신청을 해도 업체 선택은 내가 직접 해야되는 형식이기에 여러 검색을 해보고 봄소리를 선택했다. 이름도 이쁘지 않나?
봄소리(이런거 좋아하는 편ㅋㅋ) 산후도우미가 처음 온날은 설명절후 2월 3일 목요일. 나는 2주(10일) 신청하였고 내가 내는 금액은 41만원 정도 .
이외 국가 지원되는 금액은 바우처카드로 들어와서 산후도우미 이모가 매일 퇴근전에 결제 하는형식이다. 출근하자마자 체온을 재서 보여주시면서 추워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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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산후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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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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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리이름이참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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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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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봄소리 산후도우미 이용한 썰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