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차부터~ 오늘은 109일째 레이저 2회차 후 10일 경과 솔직히 2회차 하기 전날 전전날은 혈관종이 조금 사그라 드는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보기에 제일 작은 부분이 작아진 느낌? 그런데 지금은 똑같..
더 자라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혈관종 치료는 더 자라는 것을 방지 한다고 했는데 1회차 경과가 없어 보이니까 조바심이 난다 그리고 2회차 레이저는 원장님 학회가 있어서 다른날 옮기고 번거로워서 부원장님한테 받았다 그런데 이날 유독시리 타는 냄새가 나는거 샤워하기 전까지 ㅋㅋㅋ 집에와서 보니 혈관종 주변으로 동그랗게 털이 타서 그런거 였네.. 1회차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담엔 원장님한테 받아봐야지 다시 주변 털은 다시 나겠지….? 혈관종 주변 봐봐 동그랗게 털 없잖아..
제일 최근 사진 이구만 순서대로 내리면서 보니까 확실히 더 진해지고 커진거 맞네 예쁜 짓 할때마다 이마 보면 맘이 아프다 이제 뒤집기 하려고 애쓰는 시기 109일 넘 이쁘당 내딸 ...
원문 링크 : 아기 혈관종 일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