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는 초록 초록한 뷰를 가진 카페가 필수코스! 정원카페, 플렌테리어카페 등, 가능하면 하루에 하나씩 도장깨기처럼 가려고 하는 편이다.
아속역은 엄청난 번화가인데, 그래서 요즘 스타일의 모던한 카페들이 주를 이루는 것 같은 느낌이다. 나는 그 속에서도 평화로운 정원 스타일의 카페를 꼭 가겠다는 의지!
이런 분위기는 여기가 유일한 것 같았다. 아속역 근처 정원카페 CY 찬앤유파 Chan & Yupa Cuisine 12 Sukhumvit 10 Alley, Khlong Toei Nuea, Watthana, Bangkok 1011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는 아주 유명한 곳은 아닌데, 그래서 더 좋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시끄럽지 않고 여유로웠다.
점심시간 즈음 방문했는데 옆에 딱 한 테이블 있었당 허허 사람 많은 핫플보다는 이런 느낌이 더 좋은걸 예쁜 정원에 둘러 쌓여 티타임을 즐기는 고론 느낌,, 더운 나라에서 따뜻한 차를 마실 생각은 없었는데 실내 에어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