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저녁에 뭐하지? 현지 씨푸드 매장 크록스 켄켄 매장 호텔 야경 슬리퍼 끌고 저녁먹으러 숙소 근처 동네 한바퀴 이름 모를 현지 씨푸드 식당 ㅋㅋㅋㅋ 정말 우리 주변에 현지인들 뿐이었다 여기를 어떻게 가게 되었을까,, 분명 구글 지도를 뒤지다가 평이 좋아서 일부러 찾아간 것이긴 한데 이렇게 관광객이 없을 줄은 몰랐지 역시 현지인 맛집이 최고인것이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관광객 많은 식당이랑 비교하면 얼마나 저렴한지 알 것...!
반값 정도 하는 것 같은데 맛은 똑같다. 너무 맛있음!!!
이런 옥수수 버터볶음으로 시작해서 새우, 총알 오징어, 모닝글로리 클리어 하고 나왔다 야외라 물론 에어컨은 없고, 선풍기에 의존해서 밥을 먹어야 하지만 더위 속에서의 갬성이 있음 그래서 가족끼리 가기엔 비추합니다 부모님, 어린 아이는 더워서 힘들 것 같아요ㅠㅠ 친구들이랑은 갠차나요 나트랑 밤거리 호텔 앞은 이렇게 길이 잘 닦여있어요 나름 반짝반짝 깔끔하고 모던함 나트랑 크록스 켄켄 나트랑에서는 크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