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와 ENA의 인기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가 새로운 '골싱(골드+돌싱) 특집'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나솔 골싱' 특집은 골드와 돌싱들이 한 지붕 아래 모여 인생 마지막 사랑을 찾는 과정으로, 이번 시즌 역시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3기 영수는 "이제 진짜 마지막이다"라며 결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고, 10기 영식은 특유의 비장한 표정과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수님과 경쟁해야 한다니 당황스럽다"면서도 "본분을 다해 최선을 다해 다가가겠다"라고 다짐하며 핑크빛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등장한 14기 경수는 "결혼이 기적처럼 느껴진다"라며 애절한 바람을 내비쳤고, 마지막으로 합류한 22기 영식은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운명적인 만남을 기대한다" 면서도 지난 '돌싱특집'에서의 0표 트라우마를 떠올려 웃을 자아냈다.
나솔 골싱 특집에서는 10기 영식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등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