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하이브 산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이후, 이들은 팀명을 유지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 처했다.
최근 프로미스나인 멤버 백지헌과 이채영은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팀명 사용 문제로 인한 속상한 심정을 토로했다. 백지헌은 "우리 이름을 지키고자 하는 우리의 마음을 이용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밤잠을 설쳤다고 밝혔다.
이어 "금전적인 부분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고, 보통의 협상을 원한다"고 덧붙이며 공정한 논의를 원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채영 역시 "플로버, 내가 꼭 프로미스나인으로 돌아올게.그러고 싶다"며 팀명을 지키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최근 프로미스나인은 하이브와의 전속계약이 끝나고 5인체제로 바뀌며 소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하이브가 '프로미스나인'이라는 팀명을 쓰지 못하게 막고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팬들의 분노를 샀다. 프로미스나인은 팀명을 유지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멤버들의 반언을 보면 전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원문 링크 : 프로미스나인 하이브와 갈등 토로, 팀명 사수 실패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