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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콘서트 3인 체제로 확정... 송민호 부실 복무가 남긴 상처

 위너 콘서트 3인 체제로 확정... 송민호 부실 복무가 남긴 상처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에서 오는 7월에 그룹 WINNER(위너)가 콘서트 개최 예정이라며 알렸어요.

하지만 위너 콘서트 개최 사실에 소속사는 한 가지 추가 멘트를 덧붙였는데요. 바로 이번 위너 콘서트는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세 멤버만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고 했죠.

여기서 멤버 송민호는 제외됐는데요. '소속사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라고 말하며 팬들의 따뜻한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어요.

출처 디스패치 위너의 멤버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제대로 출근하지 않고 출근 시간 조정을 했으며 연예인 특혜로 업무를 하지 않았고 장발머리를 유지하는 등 부실 근무 의혹에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1차 조사에서는 "정당하게 복무했다"라고 주장했지만 이후 수사 자료가 제시되자 본인의 부실 복무 사실을 인정했죠. 하지만 송민호는 이런 부실 복무 논란에 대해 입장 표명 없이 그저 침묵 중인데요.

소속사 YG도 침묵하며 무대응 자세를 취하자 대중들은 송민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