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치키유입니다 현재 가로세로연구소가 김수현 중범죄 폭로 기자회견을 열어 라이브 방송으로 폭로하고 있는데요. 가세연측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故 김새론양이 사망하기 한 달 전에 김새론양의 동의를 받고 1시간 반 동안 녹취한 제보자가 공항에서 괴한에게 칼로 목 부분을 8-9번을 찔렸다. 가세연측이 말하길 이 제보자는 뉴저지 한인타운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며 김새론과 최소 10년 동안 알고 있던 사이였고 김새론이 각종 언론과 김수현 사건 때문에 한국을 뜨고 싶다고 고민 중일 때 이 제보자를 만나서 한국을 뜨고 싶다는 고민을 나눴다고 했죠.
제보자 아내의 증언 또한 녹취한 제보자의 미국인 아내의 녹음파일이 공개됐는데요. 내용을 아래와 같습니다.
그들은 집 주소, 연락처 등등 가족의 신상을 전부 다 알고 있었다. 남편의 옷에 묻은 피를 보고 무너졌다.
남편의 휴대폰을 살펴보니 협박 메시지와 육성 녹음 파일이 있었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묻어버리려는 것 같았다.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