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예 블로거 치키유에요. 작년 6월 배우 김보라와 조바른 감독이 결혼을 했지만 결국 오늘 결혼 11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김보라와 조바른은 영화 ‘괴기멘숀’에서 배우와 감독으로 만나 인연을 이어오면서 결혼에 골인하게 됐지만 11개월 만에 이혼 소식이 들려오게 돼요. 김보라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신중한 고민 끝에 결정했으며 상호 합의하에 이혼을 하게 됐다고 전했죠.
배우 김보라는 95년생으로 소문난 칠 공주, 내 딸 서영이 등으로 아역배우로써 입지를 다져왔고 SKY 캐슬에서 성인 연기를 시작하며 탄탄한 연기 실력으로 인정받았죠. 스카이캐슬에서 실제로는 성인이지만 옛된 얼굴로 인해 학생 역할을 맡았는데요. 2025년인 아직까지도 동안 얼굴로 많은 분들이 20대인 줄 알고 계시지만 어느새 30대 어른이 된 김보라입니다.
아역이었을 때 모습이 강렬해서 아직까지 아기로 보이는듯합니다. 또한 조바른 감독은 89년생으로 런던대학교 로열 홀러웨이 대학에서 필름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