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키유에요! 오늘 공개될 하트 페어링 11화 예고편이 공개되어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는데요.
과연 하트 페어링 11화 속에서는 어떤 러브라인이 예고되었을까요? "그릇이 큰 것처럼 행동하고 싶다" 공개된 하트 페어링 11화 선공개 장면에서는 상윤과 제연이 데이트를 하고 돌아왔지만 어쩐지 조용한 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지원이 지민에게 "제연을 그냥 가만히 지켜볼 거냐"라고 질문했고 지민은 최대한 방해하지 않을 거라고 대답하는 모습에서 제연을 배려하는 지민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이어서 지민은 "불편하게 안 만들고 싶어서 그릇이 큰 것처럼 행동하지만 속은 썩어간다"라고 대답한 것에 대해서 제연에 대한 마음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었죠. 그리고 제연이 담요를 달라 했는데 무표정으로 냅다 본인의 겉옷을 주는 지민.
여기서 어떻게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려는 지민이 너무 웃기네요. 드디어 페어링 하우스 입주한 수아 지민의 이상행동?!
이어서 수아가 본격적으로 페어링 하우스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