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키유입니다! 15년간 웃음을 전해온 윤형빈 소극장이 최근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개그 공연의 산실로 불리며 수많은 후배 개그맨들이 꿈을 키우던 무대가 사라진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아쉬워했는데요. 하지만 개그맨 윤형빈은 이에 머무르지 않고 더 큰 도전을 위해 과감히 방향을 틀었다고 합니다.
과연 윤형빈 소극장은 어떻게 변신하게 될까요? 윤형빈 소극장도 흑자 못 버텼나...
윤형빈 소극장은 윤형빈이 직접 운영하며 수많은 개그맨들의 데뷔 무대이자 관객들과 소통하는 코미디 공간이었는데요. 최근 오랜 고민 끝에 이 극장을 닫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왔어요.
수익이 흑자로 전환되던 시점에 윤형빈은 '다음을 준비할 때'라며 미래를 택한 것이죠. 어쩔 수 없는 게 국내 코미디 업계가 개그 프로그램 축소와 함께 공연장 감소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윤형빈 소극장이 유일한 코미디 전용 극장이었는데 이마저도 흑자로 없어지면서 개그맨들이 경험 쌓을 곳이 없어지는 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원문 링크 : 윤형빈 소극장 망하고 이제 아이돌 무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