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 출근해서 자투리 시간에 공부를 했다. 그러다가 하기 싫어질 때면...?
타잔이를 보러간다. 타잔이랑 놀다보면 리프레쉬되는 기분...
점심먹고 싱크대 경첩을 바꾸었다. 일일 목수체험 재미있었다.
오후에는 업무가 몰아쳐서 후다다다닥 전력 풀 가동 그렇게 벌써 퇴근할 시간이 되어버렸다. 저녁은 광주에서 사온 말바우족발!
사무실에서 먹었는데 그러다보니 일하면서 먹고, 일하면서 먹고...ㅎ.ㅎ 아무튼, 하루를 마무리하고 여름 휴가로 갈 여행 계획을 짰다. 배드민턴 치고 들어왔는데 볼따구에 모기 물림 [08.05] 출근해서 자재 적산 후 자재 픽업 페인트, 굉장히 무거운 녀석이다.
근데 또 무거운 용접기 플라즈마 픽업. 픽업트럭 잘 산 것 같다.
픽업하고 오느라 점심이 늦었는데 어무니가 참치꼬마김밥 해주셔서 점심으로 맛있게 냠- 적산하다가 치수 틀린 것을 발견하고 보고했더니 바로 실측하러 떠난 사장님, 그렇게 나에겐 자유시간이 주어졌고...? 바로 포스팅용 촬영하기 참치김밥 보답...
원문 링크 : 일상 주간일기 08.04~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