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무쏘EV 픽업트럭이 생겼다. 우리집 첫째 전기차인 화물차와 사랑받는 둘째 전기차 아이오닉이 열심히 크고 있는 중에 갑자기 덩치 큰 셋째 전기차가 생겼다.
아이오닉 전용 차고지에 뜬금없이 생긴 KGM 무쏘EV 픽업트럭 그렇다. 몰래 샀다.
일을 저지른 건 아부지, 하지만 어무니의 화남포인트는 몰래 "산 것"이 아니라 마음대로 "색깔을 고른 것"이라는데...? 가성비 픽업트럭?
실제 구매금액 KGM 무쏘 EV 갓성비 픽업트럭인가? 실제로 구매한 금액을 보면 가성비가 맞다.
이건 검색해보니 나오는 실구매가. 직접 구매해 본 입장에서 실제로 아래 금액이 맞긴 하다.
물론, 지자체별로 상이하긴 하지만 보조금과 소상공인 지원금, 화물차 분류로 모든 혜택을 받고 구매했기 때문에 위 금액과 비슷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했다. 구매 후 환급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구매 당시 비용은 4천 만 원 대였다.
승차감과 주행감 내가 크라이슬러 세브링과 지프 컴패스를 두고 고민했을 때, SUV는 ...
원문 링크 : 가성비 픽업트럭 KGM 무쏘 EV 보조금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