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해녀의 집 안녕하세요 로지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부안 여행 중 마지막 방문지 군산 선유도입니다.
부안에서 아침을 먹고 해안 도로를 따라 새만금 구경도 하고 점심을 먹을 겸 가까운 선유도로 향했죠. 애견 동반 식당을 또 열심히 찾아보고 점심 메뉴는 이미 바지락칼국수로 정했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고르고 골라 방문한 곳 바로 해녀의 집입니다.
해녀의집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북길 12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메뉴판 메뉴판 여러 유명 인사 분들이 많이 방문해 주신 것 같더라고요 주차는 가게 앞에다 바로 할 수 있었고, 저희는 답정너 바지락칼국수 2인분을 주문하고 사이드 메뉴로 새우튀김을 주문했어요. 가게가 크진 않았지만, 저희가 방문한 시간엔 이미 손님들이 좀 있었어요.
기본 반찬 돌미역과 김치 두 종류. 반가운 미역.
헤헿 제가 미역무침을 진짜 좋아하는데, 이런 횟집이 아닌 이상 집에선 잘 못 먹게 되더라고요. TMI 미역에 요오드 성분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