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지입니다. 발리 포스팅을 후다닥 끝내놓고 드디어!
제주도로 돌아왔어요! 지난주 스펙터클한 저의 제주 신고식 이후에 오랜만에 제주 소식을 가지고 왔네요.
카페 새물은 규태네 양곱창에서 양곱창을 먹고 호텔에 주차를 하고 소화시킬 겸 밤마실을 나와서 간 카페에요. 호텔 앞에도 노을리 라는 카페가 있었지만, 카페는 이미 마감 분위기였고, 술집만 운영되는 분위기에, 메뉴가 너무 헤비 한 관계로 새물 카페로 변경.
그리고 소품샵 시키에 운동 삼아 갔답니다. 오늘은 이 두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유니호텔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56 새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20 1.2.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호텔에서 걸어서 5 ~ 10분 거리 정도? 애월읍에 위치한 유니 호텔 근처에 늦게까지 하는 카페라 얼른 방문했죠.
제주시 애월읍 카페 새물 가는 길 새물 카페를 찾아 걸어가는데 큰 창고 벽면에 낙서가 엄청 되어있더라고요. 여기도 카페라고 하는데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