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이머리 울지않고 쉽게 자르는 방법

 아이머리 울지않고 쉽게 자르는 방법

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미용실에서 머리를 커트하러 가게 되는데 여자아이는 미용실에서 머리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남자아이는 클리퍼 소리와 드라이기 소리를 싫어하고 머리자르는걸 거부하며 미용실을 가기 싫어하게 되죠. 1살에서 3살까지는 아무런 생각 없이 부모님과 함께 잘 자르는 경우도 많고, 클리퍼 소리에 몸을 움직이거나 우는 경우. 이렇게 나뉘게 되는데, 부모님들은 꼭 잘라야 돼!

라는 생각으로 머리나 몸을 잡고 자르는 경우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우는 아이를 잡고 자르는 것은 너무 위험하기도 하고, 추천해 드리는 방법은 아니에요.

이런 경우에는 차라리 미용실에 잘 적응할 수 있게 아빠가 머리 자를 때마다 함께 미용실을 방문하면서 미용실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정말 힘듬은 4살부터 시작인 것 같아요.

이제 말도 하면서 본인의 의사표현을 하기 시작하는데, 아이들이 제일 싫어하는 소리가 클리퍼 소리와 드라이기 소리인 것 같아요. 물론 잘 자르는 아이들도 있지만, 울거나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