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품 트렌드, 진짜 어디까지 갈까요. 엄마가 실수로 만든 줄...?
이라는 평의 다리미 자국 셔츠가 등장했습니다. 프랑스 스트리트 명품 브랜드 베트멍(VETEMENTS) 이야기예요.
"다리미 자국 남은 셔츠, 가격은 얼마?" 명품 브랜드 베트멍 셔츠 프랑스 명품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베트멍이 다림질하다 태운 듯한 디자인의 셔츠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어요.
지난 19일(현지시간)인도 NDTV 등에 따르면 베트멍은 2026년 봄여름 시즌 26 S/S을 맞아 화이트 아이로닝 번 그래픽 셔츠를 출시했어요. "다리미 자국 남은 셔츠, 가격은 얼마?"
명품 브랜드 베트멍 셔츠 왼쪽 가슴 포켓 위에 다림질하다 태운 듯한 ‘번(burn)’ 그래픽이 프린트된 디자인입니다. 말 그대로 실수처럼 보이는 연출.
그런데 가격이 놀랍습니다. "다리미 자국 남은 셔츠, 가격은 얼마?"
명품 브랜드 베트멍 셔츠 750유로로 한화 약 130만 원대.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XS와 XL 사이즈가 이미 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