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걱정은 날려버려버려!!! 콜리플라워 라이스저탄고지 식이요법을 빡세게 하시는 분들 중에는 백미를 비롯해 탄수화물을 철천지원수처럼 여기시는 분들이 좀 계세요.
음 저도 괜스레 하얀 밥은 멀리멀리 하고 통곡물을 골고루 섞어 곤약까지 넣은 밥을 해서 따로 먹고 있는데요, 물론 외식을 하게 되면 어쩔 수가 없응게 흰쌀밥 1/3공기만 접수하지요. 오늘도 외식 메뉴 결정권을 남편에게 빼앗긴 저는 쌀 한 톨 안 먹어도 배부를 메뉴인 닭갈비 대신 등뼈 해장국을 먹었는데요.
아니 우리 두 사람에게 설은 밥 두 공기를 가져다주셨네요. 살다 살다 식당에 가서 설익은 밥을 받아보긴 난생처음이었네요.
다행히 멀쩡한 밥과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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