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나 어깨가 유독 잘 뭉치는 편이에요. 승모근이 과하게 발달하여 목에 올라붙다보니 목이 짧아 보이죠.
한쪽으로 몸을 세워 자는 습관이 있어서인지 아침에 일어나면 고개를 돌리는 것부터 쉽지 않은 날이 있더라구요. 그때마다 스트레칭을 해보기도 하고 손으로 주물러 보기도 했지만 그때뿐, 깊게 뭉친 느낌은 쉽게 풀리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겉이 아닌 근막까지 제대로 풀어주는 마사지기가 필요하겠다 싶었고, 그렇게 들이게 된게 바로 바디사랑 바디케어 부항 원리 온열 마사지기. 단순 마사지가 아니라 ‘근막 케어’라는 점 이 제품을 쓰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단순히 표면을 문지르는 마사지가 아니라 뭉침의 원인을 정리해 주는 느낌이라는 점이었어요.
근육이 뭉치면 그 위에 있는 근막까지 같이 긴장하는데, 이 상태가 오래가면 라인도 흐트러지고 몸 전체 컨디션까지 떨어지게 되잖아요. 바디사랑은 이런 몸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둔 근막마사지기라서 케어 후에는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어요.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