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공항 -> 렌트카 (Hertz) -> 무스티에 생트마리 점심 -> 베르동 협곡 페달보트 -> 발랑솔 시내 구경 -> 에어비앤비 체크인 우리의 차는 MZ세대 메간 공항에서 바로 렌트카를 찾아서 점심을 먹으러 출발 니스 공항의 렌트카는 셔틀 버스를 타기 전 제주 공항과 비슷했다. 공항도 작고 렌트카도 가까워 쉽게 차를 찾으러 갈 수 있었다.
무스티에 생트마리 베르동 협곡을 지나 점심을 먹으러 무스티에 생트마리로 바로 향했다. 마을 뒤의 바위산에는 하이킹을 하러 가는 사람들이 점점이 보였고, 마을 안에도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들이 군데 군데 있다.
우리는 해산물을 파는 식당 Chez Din에서 점심을 먹었다. 오늘의 생선 (Poisson du jour)를 시키면, 아저씨가 생선 쟁반을 가져와서 어떤 걸 먹겠냐고 물어본다.
우리는 어머니의 혜안으로 냄새가 덜 나는 게 어떤 거냐고 물어서 씨바스(Seabass)를 골랐다. 그리고 이런 생선 구이가 되어 나타났다 사람들이 오르 내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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