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구에 위치한 빵을 파는 파리 카페 Boulangerie Chambelland Oberkampf. 디저트들이 모두 글루텐프리라서 더 건강한 맛에, 노트북 프리존이라 방해받지 않고 자기 할 일을 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파리에서 일을 하던 친구가 그만두고, 남자친구가 있는 암스테르담으로 이사할 예정이라길래 주말에 잠깐 만나기로 했다. 외&내부 인테리어 출처: Boulangerie Chambelland 홈페이지 날이 좋아서 테라스에도 사람들이 많고, 카페 안에도 사람들이 꽤 많았다.
왼쪽으로 들어가면 빵과 계산대가 있고,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카페 자리가 있다. 자리도 꽤 넓고, 점원분들과 분리되어 있어서 좀 오래 머물다가도 눈치 보일 일이 없는 구조였다.
카페 내부, 사람들이 꽤 많다. 카페 안에는 빵 외에도 밀가루나 꿀, 심지어 공책 (12유로)도 판매하고 있었다.
블로그 포스팅을 쓰면서 찾아보니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3만명이나 되고, 건강 빵이라는 컨셉이 명확하다 보니 꽤 유명한 ...
#
Boulangeriechambelland
#
Chambelland
#
글루텐프리
#
파리노트북
#
파리여행
#
파리일상
#
파리카페
#
파리카페추천
#
프랑스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