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아임샘의 엄마표 스터디|아기새들 나비 데칼코마니를 했어요. 언니들보니 아이들이 물감을 짜기 쉽게 약병에 덜어 주시던데 약병이 없어서 튜브를 힘껏 짰지요^^;; 도와달라고 해서 누르는건 도와주기도 했구요~ 약병 좀 모아야 겠어요ㅋㅋ 한쪽만 물감을 짜고, 반으로 접어요.
펼치니 짜잔~ 예쁜 무늬가 나오네요^^ 물감이 마를 때까지 기다린 뒤 뒷면에 고무밴드를 테이프로 한부분을 붙였어요. 뭘할까 고민하다가 인형들에게 나비날개를 달아주기로 했거든요^^ 인형들이 나비가 된 것을 본 순간부터 꺄르르~~ 신났어요^^ 악어와 곰돌이가 날개가 생겨서 날아다닌데요ㅋㅋ 아기새투는 좋아하는 베니 인형에 날개가 생긴걸 보더니 한참 쳐다봅니다~ 데칼코마니가 어찌보면 간단하게 끝날수도 있는건데 인형들에게 달아줘서 극놀이도 하며 한참 놀았답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원문 링크 : [엄마표놀이] 나비 데칼코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