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아임샘의 엄마표 스터디|아기새들 TV에 동물 그림이 나오면 그 동물의 흉내를 내보기로했어요. 먼저 돼지예요.
돼지는 코가 포인트죠! 코를 들어올리고 꿀꿀~ 아기새투는 엄마가 친히 돼지코를 만들어줬죠ㅋ 뱀 이네요.
슥~~슥~~배밀이~ 꽉꽉 오리에요. 뒤뚱뒤뚱 걸으면서 손으로 꽉꽉하며 신나게 돌아다녔죠ㅋ 거북이처럼 엉금엉금~~ 기린은 목이 길다며 아기새원 목을 쭉 늘리고있어요ㅋㅋ 코끼리코 겨우 성공!
헤깔려하지만 팔을 끼우겠다는 의지가 있었어요~ 악어 입을 팔을 벌리며 쩍~~ 악어가 아기새투를 잡아 먹는데요;;; 사자는 으르렁~~ 그 사자도 동생을 잡아먹는다는;;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어요. 아기새투는 마냥 신났지요^^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정신없었지만ㅋㅋㅋ 너무 즐겁게 동물을 표현하며 놀았답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원문 링크 : [엄마표놀이] 몸으로 동물 표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