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아임샘의 엄마표 스터디|아기새들 이번주 재료인 버섯의 이름을 이야기나누어요. 버섯을 만져보고, 찢어봅니다.
버섯의 머리부분에 물감을 묻혀서 콕콕 찍어 공작새의 날개를 표현해요. 느타리버섯으로 먼저 했고 팽이버섯으로도 찍어요.
그런데 팽이버섯으로는 계속 붓처럼 쓱쓱 문질러서 색이 섞여버렸네요. 아기새투는 물감을 보자마자 거침없이 손으로 턱~ 과감한 터치로 공작새를 꾸몄지요.
마지막에 겨우 버섯으로 콕콕 했네요^^ 버섯에 붓으로 물감을 색칠했어요. 아기새원은 손에 묻히는걸 좋아하지않는편이여서 붓을 줬지요.
아기새투랑 완전 반대ㅋ 색을 입힌 버섯으로 우리 가족의 머리카락을 꾸몄어요. 남은 버섯과 물감들을 모두 섞어서 색을 입혔어요.
위생장갑을 달라고해서 줬더니 더 과감하고 즐겁게 하네요ㅋㅋ 모두 섞은 다음 꾹꾹 누르며 펼쳐요. 피자 랍니다^^ 이번엔 가운데로 모아서 모아서 ~~ 빵 이라고 하네요ㅋ 이번엔 길게길게 해서 기차를 만들었어요.
버섯으로 이번주도 재미있게 놀았어요^...
원문 링크 : [오감미술] 오감놀이- 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