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아임샘의 엄마표 스터디|아기새들 전지에 누워서 몸을 대고 그렸어요. 아기새원이 전지보다 살짝 크더라구요.
그런데 두장을 이어서 하긴 애매하고;; 그냥 딱~ 맞게 그렸지요^^ 자기 몸이라고 좋아해요ㅋㅋ 눈코입을 그려주고, 책을 보면서 위랑 창자를 그려줬어요. 크레용으로 음식이 내려가는 길을 따라 그려요.
각 부분의 명칭을 알아보고, 엄마가 문제를 내면 알아맞히는 게임을 했어요. 다른 부분은 잘 아는데 허벅지랑 종아리를 헤깔려해요.
원래는 여기서 끝내려 했으나 뭔가 허전해서ㅋㅋ 급! 옷 만들기를 했지요^^ 색A4용지를 몸에 맞게 자르고 붙이고~ 옷을 꾸며요.
티셔츠와 바지를 연결 시키겠다며 테이프를 덕지덕지;; 아기새투는 스티커로 치마를 꾸몄어요. 치마에 붙였다가 자기 다리에 붙였다가 한참을 저러고 있었네요~ 아기새원도 바지에 스티커 붙이기.
처음에 이걸 염두에 두지않아서 얼굴을 너무 남자스럽게 그렸더니 치마를 입히니 무섭기도ㅋㅋㅋ 원래는 이렇게 한다음에 옷갈아입히기 놀이...
원문 링크 : [엄마표놀이] 전지에 나의 몸 그리고, 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