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아임샘의 엄마표 스터디|아기새들 지난주말에 근처 수목원에 다녀왔어요. 팜플렛의 지도를 보며 다니기로 했죠^^ 지도를 보며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가고싶은 곳을 정한 뒤 이동!
물론 스스로 길을 찾지는 못했지만 즐거워했어요. 첫번째로 지목한 장소로 가서 뗏목 탑승!
그다음 갈 곳도 지도를 보며 정했어요. 예쁜 꽃길을지나서 펌프질도 해보구요 작은 동물원에 도착.
다음은 나무놀이터로 가서 나무놀이기구를 실컷 탔어요. 비가 보슬보슬 내렸지만 맞으며 놀았답니다^^ 아빠의 노동시간ㅋㅋㅋ 해먹에서 좀 쉬다보니 유모차에서 쿨쿨 자고있던 아기새투 기상.
차에서 거의 도착할 때 쯤 잠들었었는데 유모차로 옮겨져서는 한시간반 이상 숙면했지요ㅋㅋ 일어나서 보니 어긴 어디? 식물원을 둘러봤어요.
별난물건박물관에서 실컷 두드리고, 실험도 했답니다^^ 어느순간부터 지도는 안보고 다녔지만ㅋㅋㅋ 첫 지도 경험을 했으니 이제 팜플렛을 보면 지도를 알아보겠죠^^ 좋은 주제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크랩된 글은...
원문 링크 : [아이랑갈만한곳] 산들소리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