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아임샘의 엄마표 스터디|아기새들 메인 구절부터 심쿵 요즘 아기새들이 자기주장도 강해지고, 서로 다투는 일이 많아지고 있거든요ㅜㅜ 이 책을 읽고나니 그동안 내가 해왔던건 훈육이 아니라 꾸중이였다는걸 깨닫게 됬어요. 그리고 신랑은 완전 허용적인 양육태도에 화나면 버럭ㅋㅋ 신랑도 좀 읽어보라 해야겠네요^^ *아이에게 가르침을 주는 훈육과 상황대처 훈육일 때도 일관된 따뜻한 태도가 필요하다.
*단호한 훈육이 아니라 단단한 훈육으로!! *무섭고 단호하고 엄격하기만 한 꾸중은 훈육이 아니다.
진정한 훈육이란 따뜻하게 마음을 보살피며, 단단하게 가르치며, 아이가 진심으로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막상 상황이 닥치면 잘 기억이 안나겠지만ㅋㅋ 위의 내용들을 항상 생각하며 나의 태도가 점점 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2019 내책읽기> 1.
불완전하게완전해지다 ㅡ김나랑 2. 말하자면좋은사람 ㅡ정이현 3.
공감필법 ㅡ유시민 4. 공부머리독서법 ㅡ최승필 5.
싸우지 ...
원문 링크 : 따단훈육 -이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