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새맘이예요^^ 아이들과 룹킨의 디자인씽킹 놀이를 했어요.
오늘의 주제는 친구와 화해 하기 위한 '별이 빛나는 밤'의 밤하늘에 필요한 요소 만들기!! 아이스브레이킹 (공감하기) <질문> 내가 생각하는 밤 하늘은 어떤 모습일까?
-윤찬: 달과 별로 밝게 빛나요. -윤아: (손가락으로 C모양을 만들며) 나는 이런 달!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한 뒤 그림으로 그려요. 윤찬이는 달과 별이 가득한 하늘을, 윤아는 달돠 달을 만지고 있는 엄마를 그렸어요.
고흐 시대상이 담긴 사진을 보고, 100년전 밤하늘을 상상해요. 지금보다 공기가 맑아서 알록달록 별이 많다고 하네요^^ 스토리 상상하기 '고흐' 아저씨가 그림을 그릴 당시에 친한 친구와 싸워서 아픈 마음을 표현하는 그림을 그렸대요.
아래 그림에는 고흐 아저씨가 그림 밤하늘 부분이 빠져있어요. 친구와 다툰 마음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질문>친구와 다투어서 속상할 때의 마음은 무슨색인가요? -윤찬: 빨간색.
빨간색이 화난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