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새맘이예요. 이번 책은 <얘들아, 학교가자>랍니다.
이 책은 사계절 출판사에서 나온 직업책 시리즈 중 한 권이예요. 선생님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데 학교의 전반적인 모습이 나와서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을 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새학기 첫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선생님도 어떤 아이들을 만날지 두근거리시겠죠. 2학년을 맡으시는 선생님. 전 예전에 어린이집 교사였는데 새학기가 되면 어떤 아이들을 만나게 될지 두근거리는 마음이 있었어서 정말 공감이 되더라구요.
자기소개를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책 속의 친구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을 보고, 윤찬이는 학교에 가서 그런 시간이 있으면 어떤 이야기를 할것인지 물어보자 "나는 덧셈 뺄셈을 잘 해." 하고 이야기를 한데요ㅋㅋㅋ 점심을 먹으러 급식실로 이동을 하는 장면을 보며 학교에서는 이렇게 밥먹으러 이동을 하는구나 예측도 함께 했답니다.
시끌벅적 점심시간. 저학년 선생님은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