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3일. 아이들과 2년만에 롯데월드에 다녀왔다. 8월 첫주여서 직장인들 휴가 + 학생들 방학 기간이라 사람들이 많을 것을 예상. 10시 오픈이라 9시50분쯤 도착해서 줄을 서서 들어갔다. 8개월 막내도 데려가느라 차를 가지고 이동을 했는데 주차는 수월하게 했다.
입장 하자마자 오후시간에는 줄이 엄청나서 타기 힘든 후룸라이드를 타려고 열심히 달려갔는데 점검중이라고;;; 그래서 바로 옆에있는 회전바구니 먼저. 나는 윤지랑 대기하고, 남편이 윤찬이랑 윤아를 데리고 탔다.
회전목마 줄이 짧길래 이것도 먼저 타자 싶어서 이번에는 내가 애들 데리고 탔는데 윤아가 갑자기 말이 무섭다고 징징;;; 회전목마 타고나서 드레곤 와일드슈팅도 줄이 없길래 윤찬이랑 아빠랑 둘이 들어가서 타고 옴ㅋㅋㅋ 신받드의 모험을 타러 갔는데 이건 줄이 길었다. 한시간정도 대기 예상.
그래서 남편이 막내 데리고 줄을 서 있고, 나는 윤찬이 윤아랑 아이들 전용 놀이기구 쪽으로 왔다. 여기가 회전목마 근처였는데...
원문 링크 : 꿈과 환상의나라 롯데월드, 여름방학에 다녀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