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마지막날.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서 서울로 올라가기 전에 들른 하조대. 2년 전에는 전망대가 공사중이여서 못올라갔었는데 이번에는 올라갔다.
요즘은 어딜가나 여기가 어디인지 알려주는 포토존이^^ 전망대를 올라가는 계단이 많지는 않다. 나는 윤지 아기띠하고 열심히 오르기~ 위에 올라가니 별거 없음ㅋㅋㅋ 그래도 올라왔으니 사진 찍어주고~ 엄마 도촬~ 전망대에서 내려가는 길에 보이는 풍경이 멋졌다.
하조대는 바위들이 참 멋있다. 전망대에서 내려오면 나무데크로 길이 연결되어있다.
길 끌의 작은 해변은 군사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들어가지 못해서 갔던길을 되돌아와야 함. 바다 색 예쁘네~ 바로 옆에 있는 하조대 해수욕장.
전날 정동진에서 조개껍질 줍기를 재미있게 했던 아이들이 또 조개를 주으러 가야겠다며ㅋㅋ 정동진만큼 조개가 예쁘거나 많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줍고왔다. 오빠 언니 조개줍는동안 막내아가씨는 할머니 할아버지랑 휴식~ 지나가는 길이면 잠깐 들러서 둘러보기 좋은 하조대전망대였다.
하조...
원문 링크 : 아이랑 강원도 양양 가볼만한곳 하조대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