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는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까지 4대에 걸친 재일동포의 삶을 그린 책이다.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인 이민진작가.
재미교포 1.5세대인 작가가 30년에 달하는 세월동안 집필한 소설이다. 재미있고 글이 술술 읽히면서도 영화같이 상상이 자연스럽게 된다.
양진에서 선자, 모자수와 솔로몬까지 4대로 이어지는 어느 가족의 이야기.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100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책 읽으면서 등장인물 이름이 헷갈릴까봐 인물관계도를 정리하면서 읽음ㅋㅋㅋ 2권에 나오는 단편적인 등장인물은 뺐다. 선자를 중심으로!
파친코 등장인물 파친코 1 크게 시간순으로 선자의 어린 시절, 선자와 한수가 만난 이야기, 선자와 이삭의 이야기, 경희와 요셉, 창호, 그리고 선자의 아이들인 노아와 모자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사건들이 전개된다.이야기 전개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너무 재밌었다. 파친코1 이삭이 노아에게 이야기 전개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너무 재미있다.
책은 보지 않고 드라마로만 본 ...
원문 링크 : 파친코1,2 ㅡ 이민진장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