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일반고에서 의대에 진학한 학생이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냈다'고 이야기해주는 책.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제목만 보면 '의대생?'
'의대를 보내란 소리인가?' 이렇게 오해를 할 수도 있을법하다ㅋㅋㅋ 하지만 책을 차근차근 읽다보면 먼저 대학에 진학한 선배로서 후배에게, 그리고 초등생을 키우는 학부모에게 들려주는 조언과 따뜻한 이야기 느낌.
초등 공부에 '필수'라는건 없다. 초등 시기에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중학교에 진학해서 좀 더 나은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부에 대한 기본기를 쌓고, 특히 공부에 대한 흥미를 놓치지 않게하는 일이다.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6p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는 초등 아이에게 해 주면 좋은 말 초등학생의 눈높이네 맞춰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공부해야하는 이유' 1. 우리가 어떤 활동을 하든, 공부가 기본이다. 2.
같은 나이의 다른 친구들도 대부분 공부한다. 3. 공부를 열심히 해야 선택의 ...
원문 링크 :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ㅡ임민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