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막내딸의 발달과 일상 기록 식당에가면 아기의자에 잘 앉아있고, 보채지 않아서 나름 여유로운 외식이 가능하다. 이날은 외할머니 생신 때 쿠우쿠우에서 첫 멜론 맛본 날.
간식을 주면 손가락으로 집어서 잘 먹는다. 치즈볼 만들어줬더니 매우만족하심~ 소아과에 가면 진료실에 들어서서 의사선생님 얼굴 보는 순간부터 울기 시작ㅠㅠ 진료 내내 울다가 진료 끝나고 안아주면 뚝 그친다.
울 때 몸을 버팅기거나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서 울기만 하는거라 힘들진 않고 마냥 귀엽기만하다ㅋㅋㅋ 의사쌤도 웃으심ㅋㅋㅋ (14개월인 현재는 진료받을 때 울지 않는다^^) 본격적인 배밀이를 하면서 여기저기 열심히 돌아댕김. 세워주면 아주 잠깐 선다.
발꼬락 어쩔꺼야ㅋㅋㅋㅋㅋ 언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자라는 중^^ 곤지곤지도 연습하고 있다. 11월25일. 첫 생일잔치를 했다.
예쁨 뿜뿜~ 강강술래에서 작계가족들만 모여서 식사를 했는데 룸이여서 간단한 현수막을 붙이고, 돌잡이도 했다. 첫 생일 이야기는 여기 ht...
원문 링크 : 생후 11개월~12개월 아기 발달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