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를 위한 이유식 만들기! 첫째와 둘째 때 후기이유식 부터는 밥솥으로 만들었어서 이번에도 밥솥 이유식 결정!
그런데 이게 물 조절을 잘못하면 폭발사고가 일어난다ㅋㅋㅋㅋㅋ 첫째 때 증기배출구까지 음식들이 다 달라붙어서 싹다 분해해서 닦아내고;;; 몇 번 고생 한 경험이ㅋㅋㅋ 그리고 아무리 다른사람 블로그들을 참고해도 내 밥솥 사정이 다르고, 원하는 양도 다르고 어렵더라. 큰애 때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둘째는 두 살 터울이라 기억이나서 수월하게 했었다.
그런데 셋째도 하려고보니 8~10년전 일이라 기억이 안남. 검색해도 내가 원하는 느낌의 글이 없음ㅋㅋ 넷째는 없지만 나같은 사람을 위해 기록을 해본다.
"한번에 두 종류의 이유식을 만드는 방법" 우리는 쿠쿠 6인용 밥솥이다. 여기에 들어갈만한 내열강화 락앤락 유리그릇을 준비. 3칸으로 칸막이 나눠져있는 실리콘재질의 용기가 팔던데 그건 이유식할때 쓰면 끝이라 나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유리그릇으로 샀다.
처음에는 락앤락 800ml...
원문 링크 : 밥솥으로 한번에 2가지 이유식 만들기 방법과 장점,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