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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석사 태권도 1품심사, 품증, 부모참관수업, 줄넘기 - 태권도 기록

 경희대석사 태권도 1품심사, 품증, 부모참관수업, 줄넘기 - 태권도 기록

7살 8월정도부터 태권도를 시작한 윤찬이. 7살 초부터 다닐 생각이였는데 코로나가 시작된 시기였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보낸거다. 그런데 다니기 시작하고나서도 관련 확진자 나오면 한참 못나가고, 자가격리가 엄격했던 시기였어서 같은반에서 확진자 나오면 2주 또 못나가고 이렇게 띄엄띄엄 다니게 된.

사실 윤찬이는 태권도를 품띠 따려고 다니는 목적이 아니라 즐겁게 꾸준히 운동을 시키는게 목적이였다. 태권도를 다니다 보니 1품을 따야할 시기가 왔고, 윤찬이는 동작을 익히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도 해서ㅋㅋㅋ 태권도를 다닌지 2년만에 1품심사를 보게 되었다. (2학년 8월) 1품 심사 1품심사를 앞두고 관장님께서 집에서도 연습을 시켜달라고 하셨는데 음...

왜이리 절도가 없지?ㅋㅋ 날짜는 다가오는데 이래서 통과는 할 수 있을지 싶기도 하고;;; 윤찬아빠 말로는 자기쪽 사람들은 (IT 개발자) 동작 따라하고 이런거에 약하다며 윤찬이가 자기 닮았으면 엄청 힘들거라고ㅋㅋㅋㅋㅋ 이정도 하는게 대단한거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