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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자전적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박완서 자전적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박완서 자전소설 3부작이 있다. 1부는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2부는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3부는 <그 남자네 집> 그 중에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를 읽었다. 이 시리즈들은 오랜시간 사랑을 받아온만큼 표지들도 다양한데 웅진 지식하우스에서 나왔던 이 표지들이 너무 예쁘다.

지금은 절판되어 중고로 구입을 할 수 있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작가의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의 일들을 그리고 있으며,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는 6∙25전쟁 동안 작가가 스무 살의 처녀로 겪었던 체험을 회상하고 있다.

한 개인의 삶의 역사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모습까지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저자 박완서 출판 웅진씽크빅 발매 2005.09.14.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박완서가 태어난 고향에서의 어린 시절에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