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읽기] 두번째 제목: 데미안 저자: 헤르만 헤세 출판사: 코너스톤 성장기의 소년이 내면의 길을 탐구하며 참된 자아를 찾기까지 겪는 내적 갈등과 아픔, 희망을 다룬 성장 소설이다. 헤르만헤세의 데미안.
데미안 책이 우리집에 있었다. 20여년전쯤 구입한 소담출판사의 책. 그런데 그 때에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읽다가 말았었다.
다시 도전해볼까 싶어서 책을 훑어봤는데 눈에 안들어옴;;; 아무래도 번역상의 문제로 잘 읽히지 않기도 한다고 한다. 지난번에 코너스톤 출판사의 수레바퀴아래서가 술술 읽혔어서 데미안도 코너스톤 출판사 책으로 읽어보았다.
데미안 차례 주인공인 에밀 싱클레어가 열 살부터 스무 살이 될 때까지의 10년 동안, 주위 세계와의 갈등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묘사한 성장소설이다. 주인공의 성장은 장소의 변화를 통해 단계별로 나뉜다. *1~3장: 싱클레어가 고향에서 보내는 어린 시절 *4~6장: 김나지움에서 보내는 소년 시절 *7~8장: 대학에 진학하고 ...
원문 링크 : [고전2] 데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