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미 작가의 학창 시절 스승에 대한 추억과 이제는 다 자라 엄마 품을 떠난 큰 아들의 경험을 모티브로 써낸 나쁜 어린이 표. 1999년에 출간된 <나쁜 어린이 표>는 국내 창작 동화 최초 200쇄 출간, 150만 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황선미 작가의 대표작이다. 유명한 <마당을 나온 암탉>도 황선미작가님이 쓰셨다.
출간25주년을 맞아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는데 우리간 본 책은 이전 버전이다. 칭찬스티커를 주는 것 처럼 건우의 담임 선생님은 잘못을 저질렀을때 나쁜 어린이표를 준다.
건우는 실수로, 잘못으로 나쁜 어린이표를 받는 상황에 자주 놓이게 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잘하고싶었지만 건우는 실수로, 잘못으로 나쁜 어린이표를 받는 상황에 자주 놓이게 된다.
그러자 선생님에 대한 불만을 노트에 적어가며 선생님에게 나쁜 선생님표를 주는 건우. 건우의 나쁜 선생님표를 보고 선생님과 건우에게도 비밀이 생긴다.
누구든 처음부터 나쁜 아이는 없을 것이다. 실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