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읽기] 일곱 번째 제목: 멋진 신세계 저자: 올더스 헉슬리 출판사: 소담출판사 『멋진 신세계』는 1932년 발표된 작품이다. 그 당시에 600년 후의 미래, 유토피아를 그려내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러시아의 작가 예브게니 자마틴의 <우리들>, 조지오웰의 <1984>와 함께 세계 3대 디스토피아 소설로 불리고 있다. <1984>는 개인을 극도로 통제하며 전체주의가 지배하는 사회를 그리고, <멋진신세계>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를 그리는데 현대사회의 문제를 보다 정확히 예측하는 모습이다. 충격적인 미래 문명 비판 문학의 고전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소설로, 인간의 감정과 자유가 철저히 통제되는 세계를 그린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계급에 따라 나뉘며, 모든 것이 조절된 삶을 살며 행복을 추구한다. 감정 조절을 위한 약물 "소마"가 존재하고, 가족 개념은 사라지며 개인의 감정은 억제된다.
사라진 가족의 개념 과학이 극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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