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미아점 6층에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공간이 있다. 셋째 가정보육시절 자주 가던 곳.
책들도 있고, 놀거리도 있어서 잠깐 놀다 가기 좋은 곳이다. UGLY CUTE FRUIT 현대백화점 미아점에 놓인 김은하 작가의 작품
>는 쓰임을 다한 옷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낡거나 유행이 지나 입지 않는 옷으로 만든 토마토 소파는 울퉁불퉁하지만 사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모양이 완벽하지 않아도 맛이 있는, 또 시간과 정성을 들인 소중한 결실이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는 못난이 농산물들처럼 말입니다. BOOK 우리가 입던 옷으로 만든 토마토 소파에 앉아 지구와 환경에 관한 책을 읽어볼 수 있다.
책 한 권 꺼내서 폭신폭신 소파에 앉기를 즐기는^^ 다 읽고 나서 정리도 척척! 환경문제, 온난화, 탄소에 관한 책들도 있어서 유아는 물론이고 초등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은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들이다.
FOOD 귀여운 과일과 채소 인형들로 알록달록 나만의 식탁을 꾸밀 수 있는 공간. ...
원문 링크 : 현대백화점 미아점 UGLY CUTE FRUIT 김은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