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베이비 -감정 조절 . 12개월 된 아이를 관찰해 봅니다. 실험실에 익숙해질 무렵 낯선 사람이 들어옵니다.
그래도 엄마만 있다면 무서울 게 없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사라지면 어떨까요?
. . 퍼펙트 베이비 아기들은 이 불편한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할까요?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울음을 터트리는 아기가 있습니다 장난감에 집중하며 잘 노는 아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아기도 결국에는 울음을 터뜨리며 엄마를 찾습니다.
반면, 엄마가 없는데도 오랫동안 혼자 잘 지내는 아기도 있습니다. . . 아기를 키우는 보통 엄마들은 어떤 아기에게 더 관심을 보일까요?
많은 엄마들은 엄마가 없을 때도 울지 않고 불편한 상황을 견뎌냈던 아이이게 호감을 보입니다. . . 이번엔 엄마가 나가고 아기 혼자 남습니다.
아기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 상황입니다. 엄마 없이 낯선 사람과 잘 지낸 아기도 울음을 터트립니다.
그런데 한 아기는 방구석 구석을 탐색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이제 12개월밖에 안된 아기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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