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평일의 묘미

 평일의 묘미

갑작스럽게 주어진 휴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일탈을 해버렸다(?) 흘릴까봐 컵을 입에 대는게 아니라 입을 컵에 대고 마셨다 강아지체험 오히려 좋아 남이 찍은 사진보고 내가 힐링하기 카메라 사고싶다 . . . 200만원 낸하 매일매일 퇴직금만 기다려 진짜 . . .

싫다 . . . 돈 주고 산거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주변 사람들도 다 나랑 똑같이 물어본다는게 너무 웃겨 빠른 시일 내에 제거해라 . . .

아니면 그냥 내가 사줄게 산미 가득한 커피였지만 맛있게 잘 마셨다 뭔가 독특한 맛이 났는데 그게 뭐랄까 고급스러운 맛이라 꿀떡꿀떡 잘 넘어갔을지도 커피도 사주고 과자도 주고 Thx 근무 시간에 탈출할 수 있는 용기 일잘러라 가능합니다 건전하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 여행객처럼 들뜬 마음에 즉흥적으로 들어가 휘리릭 찍고 쿨하게 나오기 오른쪽 눈으로는 윙크를 할 줄 몰라서 . . . 매우 단조로운 사진이 되었다 나는솔로 19기 옥순님이 인생...

원문 링크 : 평일의 묘미